'모범시민', 넷플릭스에서 11월 30일 하차
넷플릭스가 2009년작 액션 영화 '모범시민'의 서비스 종료일을 2026년 11월 30일로 공지했다.
넷플릭스가 영화 '모범시민'(Law Abiding Citizen)을 오는 2026년 11월 30일 자로 플랫폼에서 내린다고 공지했다. 해당 작품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은 11월 30일이다.
'모범시민'은 2009년 개봉한 액션 영화로, 제라드 버틀러와 제이미 폭스가 주연을 맡았다. 버틀러가 한 축을, 폭스가 그와 맞서는 상대역을 연기한다.
이번 하차 소식은 collider.com이 전했다.
개봉 당시 성적
'모범시민'은 2009년 개봉해 50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1억 25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제작 초기에는 제라드 버틀러가 변호사 역을, 제이미 폭스가 클라이드 셸턴 역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두 배우가 역할을 맞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는 최근 몇 달간 이 작품을 서비스해 왔다.
한눈에 보기
'모범시민'은 넷플릭스에서 언제까지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30일까지다. 넷플릭스는 해당 날짜에 작품이 플랫폼에서 내려간다고 공지했다.
'모범시민'의 주연은 누구인가?
제라드 버틀러와 제이미 폭스가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