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앤 오더' 시즌26, 리드 스콧의 빈센트 라일리 형사 사망
리드 스콧이 연기한 빈센트 라일리 형사가 시즌26 2화 '인투 더 미스틱'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다.
미국 NBC 드라마 '로 앤 오더'가 시즌26 2화에서 빈센트 라일리 형사를 사망 처리했다. 배역을 맡은 리드 스콧은 이번 화를 끝으로 하차한다. 해당 에피소드 제목은 '인투 더 미스틱'이며,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이를 보도했다.
극 중 라일리 형사는 개인 시간에 단독으로 단서를 추적하던 중 방탄 장비 없이 무장 용의자와 맞닥뜨렸고, 가슴에 두 발을 맞았다. 그는 동료인 테오 워커 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보냈으나, 워커가 도착하기 전에 용의자가 총을 쐈다.
응급 구조대가 라일리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의료진은 그를 살리지 못했다. 라일리가 추적하던 인물은 레이 빌러로, 그의 가족 관계는 부지검 검사 놀란 프라이스에 대한 위협과 연결돼 있었다.
이후 워커는 법정에서 빌러가 범행 현장에서 달아나는 것을 봤다고 증언했지만, 이는 실제 상황과 다른 내용이었다. 이 증언은 유죄 판결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
에피소드는 제시카 브래디 경사가 뉴욕경찰국 명예의 벽에서 추모사를 전하는 장면으로 막을 내린다.
한눈에 보기
리드 스콧이 '로 앤 오더'에서 하차하나?
그가 연기한 빈센트 라일리 형사가 시즌26 2화에서 사망하면서 하차하게 된다.
'로 앤 오더' 시즌26 2화 제목은?
'인투 더 미스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