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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의 법칙' 장기용·오정세 출연 확정, 2027년 상반기 방송

장기용은 정치력으로 은행 권력 게임을 뒤집는 탁도일, 오정세는 나라은행 지점 부지점장 천경호를 맡는다.

배우 장기용과 오정세가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인의 법칙'에 출연을 확정했다. 방송 시점은 2027년 상반기로 예정됐다.

장기용은 극 중 탁도일을 연기한다. 탁도일은 인맥도 배경도 없지만 정치력으로 기업 권력 게임을 뒤집는 은행원 캐릭터다.

오정세는 나라은행의 지점 부지점장이자 차기 은행장 후보인 천경호 역을 맡는다.

연출은 김성용 감독이, 극본은 글Line이 맡는다.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연출·집필진 이력

김성용 감독은 앞서 '검은 태양'과 '연인'을 연출했고, 글Line은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부부의 세계'를 집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라인의 법칙'은 언제 방송되나?

2027년 상반기 MBC 금토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이다.

'라인의 법칙'은 누가 연출하고 집필하나?

김성용 감독이 연출을, 글Line이 극본을 맡는다.

장기용과 오정세는 각각 어떤 역할을 맡나?

장기용은 은행원 탁도일, 오정세는 나라은행 지점 부지점장 천경호를 연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