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앤 오더' 시즌26 2화, 리드 스콧의 빈센트 라일리 형사 사망
시즌26 2화 'Into the Mystic'에서 라일리 형사가 술집 앞에서 피의자 레이 빌러의 총에 두 발 맞고 병원에서 숨졌다.
미국 드라마 《Law & Order》 시즌26 2화 'Into the Mystic'에서 빈센트 라일리 형사가 사망했다. 리드 스콧이 연기한 라일리 형사는 술집 앞에서 피의자 레이 빌러가 쏜 총에 가슴을 두 발 맞았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내용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리드 스콧은 세 시즌 동안 라일리 형사를 연기했다. 시즌26 방영 전부터 그의 하차 소식이 알려져 있었다.
사건 이후 제임스 배지 데일이 연기하는 로버트 칼비노 형사가 라일리 살해 사건 수사에 합류한다. 빌러는 결국 유죄 판결을 받고, 라일리의 이름은 NYPD 명예의 벽에 새겨진다. 라일리의 형 맷 역으로 라이언 에골드가 해당 에피소드에 다시 등장한다.
《Law & Order》에서 주연 형사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시즌2 첫 회 'Confession'에서는 조지 준자(George Dzundza)가 연기한 맥스 그리비 형사가 사망한 바 있다. 이는 라일리의 죽음보다 35년 앞선 일이다.
한눈에 보기
《Law & Order》에서 빈센트 라일리 형사는 어떻게 사망했나?
술집 앞에서 피의자 레이 빌러가 쏜 총에 가슴을 두 발 맞고 병원에서 숨졌다.
리드 스콧은 《Law & Order》에 몇 시즌 출연했나?
빈센트 라일리 역으로 세 시즌 동안 출연했다.
라일리를 살해한 빌러는 어떻게 됐나?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고, 라일리의 이름은 NYPD 명예의 벽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