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 로치, 연기 도전 의사 밝혀…"해보고 싶다"
로우 로치가 인스타일 이미지메이커 어워즈에서 연기에 도전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고,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는 새 코미디 영화 촬영 비화를 전했다.
로우 로치가 연기에 도전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15일 인스타일 이미지메이커 어워즈에서 로치는 연기를 시도할 준비가 '완전히' 되어 있다고 말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로치는 모든 것을 해보고 싶다며, 연기를 형편없이 하더라도 일단 시도해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넷플릭스 시트콤 '러닝 포인트'에서 본인 역으로 카메오 출연한 바 있다.
같은 자리에서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는 아마존 스튜디오의 니컬러스 스톨러 감독 코미디 'Judgment Day'에서 잭 에프론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초프라는 촬영을 배움의 과정으로 표현했으며, 배역에 몰입한 상태에서 벗어난 것은 윌 페럴과 레지나 홀과 연기할 때 각각 한 번씩, 모두 두 번 정도였다고 말했다.
로치는 과거 '레전더리', '아메리카 넥스트 탑 모델', '프로젝트 런웨이',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한눈에 보기
로우 로치가 연기에 도전하나?
그는 인스타일 이미지메이커 어워즈에서 연기를 시도할 준비가 완전히 되어 있다고 밝혔다. 형편없는 결과여도 시도 자체를 원한다고 말했다.
'Judgment Day'에는 누가 출연하나?
잭 에프론,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 윌 페럴, 레지나 홀이 출연하며 니컬러스 스톨러가 연출을 맡은 아마존 스튜디오 코미디다.
로우 로치는 어떤 작품에 카메오로 나왔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넷플릭스 시트콤 '러닝 포인트'에 본인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