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마코아레, '반지의 제왕: 더 헌트' 촬영 마무리 예고
로렌스 마코아레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지의 제왕: 더 헌트' 촬영을 마무리한다고 밝혔으나, 워너 브라더스는 그의 배역을 공개하지 않았다.
배우 로렌스 마코아레가 영화 '반지의 제왕: 더 헌트'에 다시 합류한다고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밝혔다. 마코아레는 해당 주말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이 영화 작업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적었다.
워너 브라더스는 마코아레가 이 영화에서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는지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워너 브라더스는 '반지의 제왕: 더 헌트'의 개봉일을 2027년 12월 17일로 예정해 두고 있다.
마코아레는 과거 '반지의 제왕' 3부작에서 여러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다. 그는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에서 루르츠를,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는 앙그마르의 마술사왕과 오크 지휘관 고스모그를 맡았다.
한편 '반지의 제왕: 더 헌트'는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이전 시점을 배경으로 골룸을 찾는 이야기를 다룬다. 앤디 서키스가 연출을 맡고 골룸 역으로 다시 출연하며, 이언 매켈런과 일라이자 우드도 복귀한다.
한눈에 보기
'반지의 제왕: 더 헌트'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워너 브라더스는 2027년 12월 17일 개봉으로 예정하고 있다.
로렌스 마코아레는 이번 영화에서 어떤 역을 맡나요?
워너 브라더스가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