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차일드 형제, '체인 리액션' 빌런 설정 직접 설명
리 차일드와 앤드루 차일드가 Collider 인터뷰에서 '체인 리액션'의 AI 스타트업과 빌런 설정을 직접 해설했다.
리 차일드와 앤드루 차일드 형제가 Collider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잭 리처 소설 '체인 리액션'의 줄거리와 빌런 설정을 직접 설명했다.
'체인 리액션'에서 잭 리처는 Everything Everywhere Forever(EEF)라는 AI 스타트업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친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콜로라도주 서머타운의 대형 데이터센터 다섯 곳을 조사하던 탐사관 존 제임스 비즐리의 살해 사건이 있다.
EEF는 액셀 브릴과 색스비 캐머런이 이끄는 회사로, 기술 사업 뒤에 범죄 조직의 실체를 감추고 있다. 리처는 이번 이야기에서 G-99 부서를 이끄는 수전 터너와 다시 만난다.
"빌런 인플레이션" 피한 이유
앤드루 차일드는 형과 함께 위협의 강도를 일부러 높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빌런을 현실감 있게 유지하려는 의도로, 두 사람은 이를 '빌런 인플레이션'이라는 개념으로 부른다.
'체인 리액션'은 리 차일드와 앤드루 차일드가 함께 내놓은 최신 잭 리처 소설이다. 잭 리처는 약 3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소설 속 인물이다.
한눈에 보기
'체인 리액션'에서 잭 리처는 어떤 사건을 조사하나요?
EEF라는 AI 스타트업과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며, 콜로라도주 서머타운의 대형 데이터센터 다섯 곳을 파헤치던 탐사관 존 제임스 비즐리의 살해 사건이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
'체인 리액션'의 빌런은 누구인가요?
EEF를 이끄는 액셀 브릴과 색스비 캐머런으로, 이들의 기술 사업 뒤에는 범죄 조직의 실체가 감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