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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차일드, '리처' 차기 시즌으로 'The Midnight Line' 원해

리 차일드가 'The Midnight Line'을 '리처' 시리즈로 각색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소설은 잭 리처 시리즈의 22번째 작품이다.

리 차일드가 자신의 소설 'The Midnight Line'을 '리처' TV 시리즈로 각색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collider.com)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차일드는 이 작품이 리처 시리즈에 잘 어울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The Midnight Line'은 잭 리처 시리즈의 22번째 소설이다. 차일드는 이 소설이 중독자의 시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 캐릭터를 향해 공감적인 시선을 담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차일드는 또한 배우 앨런 리치슨의 사회적·정치적 인식을 언급하며, 이러한 이유로 이 이야기가 리치슨에게 잘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처' 시리즈는 리 차일드의 소설들을 연대기 순서대로 각색해 오지 않았다. 시리즈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된다.

한눈에 보기

'The Midnight Line'은 어떤 작품인가?

잭 리처 시리즈의 22번째 소설로, 리 차일드가 중독자의 시점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리처' 시리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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