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이창, 톰 크루즈 '잭 리처' 캐스팅에 "완전히 잘못됐다"

이창이 소설 '잭 리처'의 원작자로서 톰 크루즈의 외형이 캐릭터와 맞지 않는다고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소설 '잭 리처'의 원작자 이창이 톰 크루즈의 캐스팅에 대해 "완전히 잘못됐다"고 말했다.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이창은 크루즈가 리처의 내면적 특성은 잘 살렸지만 외형적으로는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창은 경찰관이 한 방에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남자를 찾으며 12호실에서 나오는 사람을 기다리는 장면을 예로 들며, 그 장면에서 톰 크루즈가 등장하는 것이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톰 크루즈는 2012년 영화 '잭 리처'에서 처음으로 잭 리처 역을 맡았다.

이창의 발언은 그의 새 소설 출간을 앞두고 콜라이더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나왔다.

한눈에 보기

이창이 톰 크루즈에 대해 뭐라고 했나?

이창은 톰 크루즈가 잭 리처 역에 '완전히 잘못됐다'고 말하며, 크루즈가 내면적 특성은 잘 표현했지만 외형적으로는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톰 크루즈가 잭 리처로 나온 영화는?

톰 크루즈는 2012년 영화 '잭 리처'에서 처음으로 잭 리처 역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