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데뷔 후 첫 1인극 '전락' 출연…윤나무와 더블캐스팅
연극 '전락'은 10월 25일 대학로 TOM Hall 2에서 개막해 12월 6일까지 공연되며, 손상규가 어댑테이션과 연출을 맡았다.
배우 이동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1인극 무대에 오른다. 연극 '전락'에 출연하며, 같은 역할은 배우 윤나무와 더블캐스팅으로 나눈다. 공연은 10월 25일 대학로 TOM Hall 2에서 개막한다.
'전락'은 알베르 카뮈의 동명 소설을 1인극으로 옮긴 작품이다. 극단 양손프로젝트의 손상규가 어댑테이션과 연출을 맡았다. 공연 기간은 10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다.
이동휘와 윤나무는 앞서 연극 '타인의 삶'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 두 배우가 한 역할을 번갈아 연기한다.
이동휘의 연극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타인의 삶'과 '튜링머신' 무대에 올랐다. 이번 '전락'으로 데뷔 후 첫 1인극에 도전한다.
손상규 연출의 이번 어댑테이션은 더 동물원 아트센터에서의 초연과 재연,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 초청 시리즈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캐스팅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연극 '전락' 공연 기간과 장소는?
2026년 10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대학로 TOM Hall 2에서 공연된다.
'전락' 출연 배우는 누구인가?
이동휘와 윤나무가 한 역할을 더블캐스팅으로 연기한다.
'전락' 연출은 누가 맡았나?
극단 양손프로젝트의 손상규가 어댑테이션과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