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욱, KBS2 '뭄무'서 김범민 역 맡는다
이현욱이 KBS2 새 드라마 '뭄무'에서 삼국통일을 이룬 신라 제30대 왕 김범민을 연기한다. 오는 11월 1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배우 이현욱이 KBS2 새 드라마 '뭄무'에서 신라 제30대 왕 김범민 역을 맡는다. 김범민은 삼국통일을 이룬 인물이다. cinemacafe.net이 이 같은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뭄무'는 오는 11월 1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현욱은 이번 작품이 자신의 첫 사극 도전이라고 밝혔다. 그는 역할 가운데 젊은 시절의 김범민을 연기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말했다.
한편 '뭄무'는 KBS2에서 방송되는 새 드라마로, 이현욱의 사극 첫 도전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한눈에 보기
'뭄무'는 언제 첫 방송되나요?
오는 11월 14일 오후 9시 20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
이현욱이 '뭄무'에서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요?
삼국통일을 이룬 신라 제30대 왕 김범민 역을 맡았다.
이현욱에게 '뭄무'는 어떤 작품인가요?
이현욱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극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