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리전 오브 슈퍼히어로즈 #2, 그린 랜턴 군단 장악한 에메랄드 엠프레스

DC 31세기 무대에서 에메랄드 엠프레스가 그린 랜턴 군단을 그린 랜턴 코퍼레이션으로 개편하고 이끄는 모습이 공개됐다.

DC의 '리전 오브 슈퍼히어로즈' #2에서 에메랄드 엠프레스가 그린 랜턴 군단을 장악하고 '그린 랜턴 코퍼레이션'으로 개편한 사실이 드러났다.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DC의 31세기 무대에서 그린 랜턴 군단은 새로운 이름과 체제로 재편된다.

이번 continuity에서 에메랄드 엠프레스는 그린 랜턴 코퍼레이션을 이끌며 군단의 상징과 모티프를 그대로 차용한다. 그녀의 머리 장식에는 그린 랜턴과 유사한 힘의 근원인 에크론의 에메랄드 아이가 담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새턴 걸, 즉 프린세스 임라는 텔레파시를 통해 에메랄드 엠프레스와 마주한다. 에메랄드 엠프레스는 갈리우스 제드와 촙을 연상시키는 미래형 그린 랜턴 코퍼레이션 집행관 부대와 함께 등장한다.

한편 브레이니악 원 밀리언과 사이보그 슈퍼맨이 위협으로 부각되며, 그림보는 코스믹 보이로 불리는 록 크린을 모집하고 멕트 란즈와 가스, 에일라 등도 이야기에 얽힌다.

한눈에 보기

에메랄드 엠프레스가 이끄는 조직은 무엇인가?

DC의 31세기 무대에서 그린 랜턴 군단이 그린 랜턴 코퍼레이션으로 개편돼 에메랄드 엠프레스가 이를 이끈다.

새턴 걸은 에메랄드 엠프레스와 어떻게 마주하나?

새턴 걸, 즉 프린세스 임라는 텔레파시를 통해 에메랄드 엠프레스와 마주한다.

에메랄드 엠프레스의 힘은 어디서 나오나?

그녀의 머리 장식에 그린 랜턴과 유사한 힘의 근원인 에크론의 에메랄드 아이가 담겨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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