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첫 뮤지컬 영화 '레고 프렌즈: 하트레이크 더 뮤지컬' 캐스팅 공개
90분 장편으로 폴 베커가 연출, 케니 오르테가가 제작과 각본을 맡았다. 10월 16일 넷플릭스와 레고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레고가 첫 뮤지컬 장편 영화 '레고 프렌즈: 하트레이크 더 뮤지컬'의 출연진을 공개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배우 자다 랭리와 지노 오첼로가 주요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90분 분량으로 폴 베커가 연출을 맡았고, 케니 오르테가가 제작과 원안을 담당했다. 각본은 커크 R. 대처와 제러미 애덤스가 썼다.
제작은 파이널 픽셀이 맡았으며, 전편을 영국에서 촬영했다.
'레고 프렌즈: 하트레이크 더 뮤지컬'은 10월 16일 넷플릭스와 레고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레고 프렌즈: 하트레이크 더 뮤지컬'은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
10월 16일 넷플릭스와 레고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누가 제작과 연출을 맡았나?
폴 베커가 연출을, 케니 오르테가가 제작을 맡았다. 각본은 커크 R. 대처와 제러미 애덤스가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