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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기자모, 놀란의 '오디세이'는 영화사에 남을 것

존 레기자모가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를 반전 영화이자 예술 작품이라고 평가하며 영화사에 기억될 작품이라고 말했다.

배우 존 레기자모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에 대해 영화사에 기억될 작품이라고 밝혔다. 레기자모는 이 작품에서 에우마이오스 역을 맡았다.

레기자모는 '오디세이'를 반전 영화이자 예술 작품이라고 묘사했다. 그는 놀란의 연출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이 영화가 영화사의 한 부분으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오디세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맷 데이먼을 칭찬하며, 다니엘 셰이너트와 다니엘 콴 감독의 차기 미정 영화에서 다시 함께 작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디세이'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배급을 맡았다. 레기자모의 발언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나온 것이다.

한눈에 보기

존 레기자모가 '오디세이'에서 맡은 역할은?

그는 '오디세이'에서 에우마이오스 역을 맡았다.

'오디세이'의 배급사는 어디인가?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배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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