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제임스, ITV 스릴러 'Nightswimming' 주연 확정
해리와 잭 윌리엄스가 집필한 ITV 스릴러로, 2027년 봄 포르투갈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배우 레니 제임스가 ITV의 새 스릴러 'Nightswimming'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2026년 11월 5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촬영은 2027년 봄 포르투갈에서 시작된다.
대본은 '플리백'과 '투어리스트'를 만든 해리 윌리엄스와 잭 윌리엄스가 맡았다. 제임스는 포르투갈에 있는 자택으로 돌아오는 인물 매튜를 연기한다. 매튜는 과거 가족을 공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인물이다.
제작은 윌리엄스 형제가 이끄는 인디 제작사 투 브라더스 픽처스가 맡으며, 모회사는 Banijay다. ITV의 폴리 힐이 제작을 총괄한다.
해리와 잭 윌리엄스는 데이지 마운트, 세라 해먼드, 레니 제임스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다. 조지나 로가 프로듀서, 켈리 밸런타인-헨드리가 캐스팅 디렉터를 맡는다. 클레오 헤더링턴은 공동 총괄 프로듀서다.
글로벌 판매는 Banijay Rights가 담당한다. 제임스는 2025년 10월 BBC 드라마 'Mr Loverman'으로 BAFTA를 수상했으며, 'The Walking Dead'에서 모건 존스 역으로 여러 시즌 출연했다. 그가 ITV 작품에 나서는 것은 2009년 'The Prisoner' 이후 처음이다.
한눈에 보기
'Nightswimming'은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2027년 봄 포르투갈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Nightswimming'은 어디서 볼 수 있나?
ITV가 제작을 맡았으며, 글로벌 판매는 Banijay Rights가 담당한다. 방영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