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케빈 코스너 '레트 힘 고', 곧 스타즈에서 내려간다

케빈 코스너와 다이앤 레인이 주연한 네오웨스턴 스릴러 '레트 힘 고'가 미국 스타즈에서 곧 서비스를 종료한다.

케빈 코스너와 다이앤 레인이 주연한 네오웨스턴 스릴러 '레트 힘 고'(Let Him Go)가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스타즈(Starz)에서 곧 내려간다. 구체적인 종료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작품은 현재 미국에서 스타즈를 통해 스트리밍 중이다. 스타즈 측은 서비스 종료와 관련한 별도의 배경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코스너와 레인은 앞서 2013년 영화 '맨 오브 스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배우의 재회로도 주목을 받은 '레트 힘 고'는 서부극 장르를 기반으로 한 스릴러로 분류된다.

한편 이 작품은 옐로우스톤의 인기를 활용하려는 의도로 기획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제기되기도 했다. 옐로우스톤은 코스너가 출연한 드라마 시리즈로, 방영 당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콜라이더(collider.com)는 이 같은 스타즈 서비스 종료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레트 힘 고'는 언제 스타즈에서 내려가나?

정확한 종료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곧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다.

'레트 힘 고'는 지금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미국에서 스타즈를 통해 스트리밍 중이다.

'레트 힘 고'의 주연은 누구인가?

케빈 코스너와 다이앤 레인이 주연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