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라이어' 첫방 1.9%…'닥터 X'는 16.5%로 하락

MBC '라이어'가 30일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9%를 기록했고, 같은 날 SBS '닥터 X'는 16.5%를 나타냈다.

MBC 새 드라마 '라이어'가 10월 30일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1회는 민준호와 강지선의 첫 만남과 첫 데이트, 그리고 그 뒤에 벌어진 사건을 그렸다.

1회에서 강지선은 민준호를 성폭행 혐의로 신고하고, 경찰은 민준호를 체포한다. 두 사람은 같은 사건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을 내놓는다.

'라이어'에는 유연석이 민준호 역을, 서현진이 강지선 역을 맡았다. 두 배우는 10년 전 SBS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다시 호흡을 맞췄다.

같은 날 SBS 금토드라마 '닥터 X'는 전국 시청률 16.5%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10월 9일 11.4%로 시작해 2회 14.9%, 3회 15.1%, 4회 18.5%, 5회 17.5%, 6회 19.5%로 상승세를 이어왔다.

한눈에 보기

'라이어' 첫 방송 시청률은?

10월 30일 첫 방송된 MBC '라이어' 1회는 전국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닥터 X' 10월 30일 시청률은?

SBS '닥터 X'는 같은 날 전국 시청률 16.5%를 기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