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튜비에서 10월 말까지 무료 공개
라이언 레이놀즈와 레베카 퍼거슨이 출연한 2017년 SF 공포 영화 '라이프'가 튜비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10월 31일이 마지막 시청일이다.
2017년 SF 공포 영화 '라이프'(Life)가 2026년 10월 튜비(Tubi)에서 무료로 스트리밍된다. 무료 공개는 2026년 11월 초에 종료되며, 튜비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은 10월 31일이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전했다.
'라이프'에는 라이언 레이놀즈, 레베카 퍼거슨, 제이크 질렌할, 히로유키 산다가 출연한다. 연출은 다니엘 에스피노사가 맡았고, 각본은 렛 리스와 폴 워닉이 공동 집필했다. 상영 시간은 104분이다.
영화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화성에서 발견된 최초의 외계 생명체를 연구하던 우주비행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배경
'라이프'는 2017년 3월 24일 개봉했다. 레이놀즈는 이후 '데드풀' 3부작에서 웨이드 윌슨 역을 맡았고, 넷플릭스 SF 영화 '애덤 프로젝트'와 '프리 가이'에도 출연했다. 퍼거슨은 애플 TV 시리즈 '실로'를 이끌고 있으며, 이 시리즈는 2027년 네 번째이자 마지막 시즌으로 돌아온다.
한눈에 보기
'라이프'는 어디서 무료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튜비(Tubi)에서 무료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튜비에서 '라이프'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은?
2026년 10월 31일이다. 무료 공개는 2026년 11월 초에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