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독스, 다큐 '미래에 대한 노스탤지어' 국제 판권 확보
라이트독스가 크리스 마커를 다룬 다큐멘터리 '미래에 대한 노스탤지어'의 국제 판권을 인수했다. 이 작품은 젠트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라이트독스가 다큐멘터리 'Nostalgia for the Future'의 국제 판권을 인수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젠트 영화제(Film Fest Gent) 상영을 앞두고 판권 계약이 성사됐다.
'Nostalgia for the Future'는 일요일 젠트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월요일과 목요일에도 관객을 만난다.
이 다큐멘터리는 배우 샤를로트 램플링이 내레이션을 맡았고, 브렉트 드바커가 연출했다. 벨기에·네덜란드·이탈리아 공동 제작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25년 5월 칸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크리스 마커는 1921년부터 2012년까지 살았으며 'La Jetée'와 'Sans Soleil' 등의 작품을 남겼다. 마커의 개인 아카이브 550상자는 현재 프랑스 시네마테크가 보관하고 있다. 이 영화는 Visualantics, SeriousFilm, Cobra Films, Ghirigori의 공동 제작으로, 스티븐 두트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한눈에 보기
'Nostalgia for the Future'는 언제 상영되나?
젠트 영화제에서 일요일, 월요일, 목요일에 상영된다.
'Nostalgia for the Future'는 누가 만들었나?
브렉트 드바커가 연출하고 샤를로트 램플링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벨기에·네덜란드·이탈리아 공동 제작이다.
'Nostalgia for the Future'의 국제 판권은 누가 갖나?
라이트독스가 국제 판권을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