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릴리 라인하트, 레즈비언 뱀파이어 소설 각색 추진

릴리 라인하트가 레즈비언 뱀파이어 소재 노벨라의 각색을 추진 중이라고 Hits Radio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배우 릴리 라인하트가 레즈비언 뱀파이어를 다룬 노벨라의 각색을 개발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Hits Radio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라인하트는 이 프로젝트를 제작해 줄 스튜디오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각색하려는 노벨라의 제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 인터뷰를 전한 것은 Hits Radio이며, screenrant.com도 이를 보도했다. 라인하트는 현재 프라임 비디오의 로맨틱 코미디 'The Love Hypothesis'에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Ali Hazelwood가 2021년에 발표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일부 관측통들은 그녀가 각색하려는 노벨라가 Joseph Sheridan Le Fanu의 'Carmilla'일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Carmilla'는 과거 'Dracula's Daughter'와 'The Vampire Lovers' 등의 영화로 각색된 바 있다.

한편 라인하트는 'The Mannequin'과 'The Very Best People' 두 편의 차기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으며, 아직 공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릴리 라인하트가 각색하려는 노벨라의 제목은?

라인하트는 노벨라의 제목을 공개하지 않았다. 일부에서는 'Carmilla'일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릴리 라인하트의 차기 프로젝트는?

'The Mannequin'과 'The Very Best People' 두 편이 예정되어 있으나 공개일은 미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