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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릴로 & 스티치 2', 하와이 촬영 시작…에인절 실사 첫 등장

마이아 케알로하가 릴로로 돌아오고, 2028년 5월 26일 개봉 예정인 속편 촬영이 하와이에서 시작됐다.

'릴로 & 스티치 2'의 촬영이 하와이에서 시작되면서 에인절(실험체 624)의 실사 첫 등장이 공개됐다. 스크린랜트가 보도한 촬영장 사진에는 릴로 역의 마이아 케알로하가 손수 만든 헝겊 인형 배낭을 메고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 샌더스는 이번 속편에서도 감독과 각본, 스티치 목소리를 맡는다. 나니 역에는 시드니 엘리자베스 아구동이 다시 합류한다.

속편은 2005년 애니메이션 속편 'Stitch Has a Glitch'를 각색하는 대신 새로운 오리지널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일은 2028년 5월 26일로 예정됐다.

앞선 작품들의 흥행 기록

2002년 애니메이션 원작은 전 세계에서 2억 73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2025년 개봉한 실사판은 전 세계 흥행 10억 달러를 넘어섰고,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 92%를 기록하며 2011년 'The Smurfs'를 제치고 실사·애니메이션 하이브리드 영화 최고 흥행작이 됐다.

한눈에 보기

'릴로 & 스티치 2'는 언제 개봉하나?

2028년 5월 26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에인절이 실사 영화에 나오나?

네. 촬영장 사진을 통해 에인절(실험체 624)의 실사 첫 등장이 확인됐다.

크리스 샌더스가 다시 참여하나?

크리스 샌더스는 감독과 각본, 스티치 목소리를 다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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