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글래드스톤·카이오와 고든, '저주받은 소녀' 주연 확정
초자연적 호러 웨스턴 '저주받은 소녀'에 릴리 글래드스톤과 카이오와 고든이 출연한다. 제프 마슬렛이 공동 연출을 맡는다.
릴리 글래드스톤과 카이오와 고든이 초자연적 호러 웨스턴 영화 '저주받은 소녀'(The Curse of Silver)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고든은 제프 마슬렛과 함께 공동 연출도 맡는다.
영화는 시빌 워 이후 텍사스-멕시코 국경을 배경으로 한다. 연합군 탈영병 두 명이 저주받은 남군 은화 상자를 포위된 마을로 가져오는 이야기를 그린다.
각본은 제프 마슬렛과 라파엘 A. 루이스가 썼다. 리즈 카르데나스와 램 게츠가 제작을 맡고, 글래드스톤과 고든, 마이클 모르텐센이 총괄 제작을 맡는다.
이 프로젝트는 2026년 고담 위크 프로젝트 마켓에 선정된 80편 중 하나다. 행사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브루클린에서 열린다. 촬영 시작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글래드스톤은 마이클 B. 조던과 함께 아마존 MGM의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에 출연하며, 이 영화는 2027년 3월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저주받은 소녀'의 개봉일은 언제인가?
개봉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촬영 시작일도 정해지지 않았다.
'저주받은 소녀'의 감독은 누구인가?
제프 마슬렛과 카이오와 고든이 공동 연출을 맡는다.
'저주받은 소녀'는 어떤 영화인가?
시빌 워 이후 텍사스-멕시코 국경을 배경으로 한 초자연적 호러 웨스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