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로 종영…스핀오프 제작
넷플릭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가 다가오는 시즌5를 끝으로 막을 내리며, 이 시즌이 미키의 이복 여동생 애프터를 다루는 스핀오프의 발판이 될 예정이다.
넷플릭스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가 다가오는 시즌5를 끝으로 종영한다. 시즌5는 이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이 될 예정이다.
마지막 시즌은 미키의 이복 여동생 애프터를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 시리즈의 발판 역할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마이클 코넬리의 미키 할러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넷플릭스에서 4개 시즌을 선보였다. 시즌4에서는 미키의 이복 여동생 애프터 핀치가 등장했으며, 코비 스멀더스가 연기했다.
한편 2011년에는 매튜 매컨허히 주연의 영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가 개봉한 바 있다. 시리즈에서는 마누엘 가르시아-룰포가 미키 할러 역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언제 종영하나요?
다가오는 시즌5를 끝으로 종영한다.
스핀오프는 누구를 다루나요?
미키의 이복 여동생 애프터를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가 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