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 코넬리 "3월 공개" 언급
마이클 코넬리는 워싱턴주 스포캔 행사에서 시즌5가 이미 완성됐으며 3월에 나온다고 말했지만 넷플릭스는 아직 날짜를 확정하지 않았다.
작가 겸 총괄 프로듀서인 Michael Connelly가 워싱턴주 스포캔에서 열린 질의응답 행사에서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가 3월에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즌5는 이미 제작이 끝난 상태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소식은 movieweb.com이 전했다.
다만 넷플릭스는 아직 시즌5의 공식 공개일을 확정하지 않았다. 코넬리의 발언은 행사장에서 나온 것으로, 플랫폼의 공식 발표와는 구분된다.
시즌5는 미키 할러 시리즈의 7번째 소설 'Resurrection Walk'를 원작으로 하며,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시리즈의 지난 행보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2022년부터 넷플릭스에서 방영됐고,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차트에 오른 바 있다. 넷플릭스는 올해 초 다가오는 5번째 시즌이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한편 코넬리는 최근 시리즈가 2027년쯤 돌아올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으며, 시즌4 피날레 전까지 미키는 에미 핀치의 존재를 몰랐고 넷플릭스는 해당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를 개발 중이다.
한눈에 보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는 언제 공개되나요?
마이클 코넬리가 스포캔 행사에서 3월에 공개된다고 말했지만, 넷플릭스는 아직 공식 공개일을 확정하지 않았다.
시즌5는 몇 개 에피소드인가요?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시즌5의 원작은 무엇인가요?
미키 할러 시리즈의 7번째 소설 'Resurrection Walk'를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