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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 엔터테인먼트, 할리 프리드먼 영입…디지털 부문 확장

할리 프리드먼이 린든 엔터테인먼트에 시니어 디지털 탤런트 매니저로 합류했다. 보배 김도 코디네이터로 함께 합류한다.

할리 프리드먼(Haley Friedman)이 린든 엔터테인먼트(Linden Entertainment)에 시니어 디지털 탤런트 매니저로 합류했다. 린든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영입으로 디지털 부문을 확장할 계획이다.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했다.

프리드먼은 기존 매니지먼트 명단의 아티스트들을 위한 새로운 브랜드 협업 기회를 발굴하고, 이미 자리 잡은 크리에이터와 신인 크리에이터를 영입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가 오랫동안 함께해 온 고객 헤일리 베일리(Haley Baylee)와 아만다 맥캔츠(Amanda McCants)도 린든 엔터테인먼트로 함께 옮긴다.

보배 김(Bobae Kim)도 인피니티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Infinity Creative Agency)에서 린든 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겨 코디네이터를 맡는다.

린든 엔터테인먼트 파트너 스테이시 오닐(Stacy O'Neil), 니콜 킹(Nicole King), 조앤 콜로나(JoAnne Colonna)는 이번 영입에 대해 공동 성명을 냈다.

올해 이어진 인력 보강

프리드먼은 디지털 탤런트 매니지먼트 회사 메이드 바이 올(Made By All)에서 약 4년, 언더스코어 탤런트(Underscore Talent)에서 2년을 보냈다.

린든 엔터테인먼트는 앞서 2026년 9월 아틀라스 아티스트(Atlas Artists)를 떠난 매니저 니컬러스 토디스코(Nicholas Todisco)와 브래드 펜스(Brad Pence)를 영입했고, 같은 해 초에는 젠나 잭슨(Jenna Jackson)을 최고혁신·브랜드벤처책임자(Chief Innovation & Brand Ventures Officer) 신설 직책에 선임했다.

한눈에 보기

할리 프리드먼은 린든 엔터테인먼트에서 어떤 직책을 맡나?

시니어 디지털 탤런트 매니저로, 디지털 부문 확장과 브랜드 협업 기회 발굴을 담당한다.

프리드먼과 함께 옮기는 고객은 누구인가?

헤일리 베일리와 아만다 맥캔츠가 린든 엔터테인먼트로 함께 옮긴다.

보배 김은 어디서 왔나?

인피니티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에서 린든 엔터테인먼트로 옮겨 코디네이터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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