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실사판 '나루토', 사쿠라 하루노 비중 확대된다

한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의 실사판 '나루토'에서 사쿠라 하루노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이 연출하는 실사판 '나루토'에서 사쿠라 하루노의 비중이 더 커진다는 세부 내용이 한 내부 관계자에 의해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사쿠라가 쓰나데에게 배운 능력을 이미 갖춘 상태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영화판 설정에 따르면 사쿠라의 아버지는 구미호가 코노하를 습격했을 때 사망하고, 어머니는 부유하고 속물적인 집안 출신이다.

또한 원작에서 나루토가 사쿠라에게 품었던 어린 시절의 짝사랑과 사쿠라의 반감 어린 반응은 영화에서 빠진다. 대신 사스케 우치하가 사쿠라에게 감정을 품는 것으로 그려진다.

나루토 우즈마키는 닌자 역사에 집착하는 인물로 묘사되며, 영화는 혈통이 요건이 되도록 만들어 인주력 개념을 단순화한다.

이 같은 내용은 cbr.com이 보도했다.

원작과 다른 설정

마사시 키시모토의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2012년 공개된 '로드 투 닌자: 나루토 더 무비'와는 별개의 실사 프로젝트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는 모두 관계자 전언에 기반한 것으로, 제작사나 감독의 공식 확인은 없다.

한눈에 보기

실사판 '나루토'는 언제 개봉하나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는 개봉 날짜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실사판 '나루토'에서 사쿠라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나요?

관계자에 따르면 사쿠라는 더 큰 비중을 차지하며, 쓰나데에게 배운 능력을 이미 갖춘 상태로 등장한다. 아버지는 구미호 습격 때 사망하고 어머니는 부유하고 속물적인 집안 출신으로 설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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