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먼 도밍고·제프 골드블룸 등, '리자드 뮤직' 성우 합류
베니 사프디 감독의 실사·CG 합작 영화 '리자드 뮤직'에 콜먼 도밍고, 제프 골드블룸, 레이첼 맥아담스, 데이비드 크럼홀츠가 목소리 연기로 합류했다.
콜먼 도밍고, 제프 골드블룸, 레이첼 맥아담스, 데이비드 크럼홀츠가 베니 사프디 감독의 신작 '리자드 뮤직'에 목소리 연기로 합류한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캐스팅 소식이다.
'리자드 뮤직'은 아마존 스튜디오와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제작하는 실사·CG 합작 영화다. 베니 사프디가 각본을 썼으며, 대니얼 핑크워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소년 역을 맡은 테오 레버가 심야에 도마뱀이 다른 세상의 음악을 연주하는 비밀 방송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웨인 존슨은 앞서 주연과 제작을 맡는다고 알려졌다. 기존에 발표된 출연진으로는 테오 레버, 알리시아 실버스톤, 팀 하이데커, 아리아 파르바티, 레지나 홀, 앤드루 다이스 클레이가 있다.
제작에는 스콧 스투버와 닉 네스빗(유나이티드 아티스츠), 베니 사프디(Out for the Count Productions), 드웨인 존슨(Seven Bucks Productions), 데이비드 코플란(Magnetic Fields Entertainment)이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리자드 뮤직'에 새로 합류한 성우는 누구인가?
콜먼 도밍고, 제프 골드블룸, 레이첼 맥아담스, 데이비드 크럼홀츠가 목소리 연기로 합류했다.
'리자드 뮤직'은 어떤 영화인가?
베니 사프디가 각본을 쓰고 연출하는 실사·CG 합작 영화로, 대니얼 핑크워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아마존 스튜디오와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