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 쿨 J, 뉴욕 코믹콘에서 'NCIS: 뉴욕' 새 장 시작 알려
LL 쿨 J가 뉴욕 코믹콘 2026 패널에서 샘 한나 캐릭터를 NCIS 프랜차이즈 전반으로 확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크로스오버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다.
LL 쿨 J가 2026년 10월 11일 열린 뉴욕 코믹콘 2026 패널에서 샘 한나 캐릭터를 NCIS 프랜차이즈 전반으로 계속 확장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그는 'NCIS: 뉴욕'에서 새 장을 시작하면서 캐릭터의 향후 행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다만 패널에서 샘 한나가 등장하는 구체적인 크로스오버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다.
2009년부터 이어진 샘 한나
LL 쿨 J는 2009년 원조 'NCIS'에서 전직 네이비 실 출신 샘 한나 역을 처음 연기했다. 이후 크리스 오도넬과 함께 'NCIS: 로스앤젤레스' 전 시즌 14개 시즌에 출연했으며, 이 시리즈는 2023년 5월에 막을 내렸다.
2024년에는 'NCIS: 하와이'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시즌에 반복 출연 캐릭터로 합류했다. 'NCIS: 뉴욕'은 2026년 10월 6일 CBS에서 첫 방송됐으며, 샘 한나가 고향에서 친구의 죽음을 조사하다 도시의 NCIS 팀과 얽히는 이야기를 다룬다.
한눈에 보기
'NCIS: 뉴욕'은 언제 첫 방송됐나?
2026년 10월 6일 CBS에서 첫 방송됐다.
LL 쿨 J가 뉴욕 코믹콘에서 크로스오버 계획을 확정했나?
아니다. 패널에서 구체적인 크로스오버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