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화제 2026, '콘크리트' 제목 영화 3편 초청
BFI 런던영화제 2026 라인업에 'Concrete Turned to Sand', 'Concrete Land', 'The History of Concrete'가 포함됐다.
BFI 런던영화제 2026 라인업에 제목에 '콘크리트(concrete)'가 들어간 장편 영화 3편이 포함됐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Concrete Turned to Sand', 'Concrete Land', 'The History of Concrete'다.
'Concrete Turned to Sand'는 제시카 존슨과 라이언 에르마코라가 연출을 맡았고,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의 굴 양식장에서 35mm로 촬영됐다.
'Concrete Land'는 아스마한 브케라트의 장편 데뷔작으로, 요르단에 사는 아프로-팔레스타인 베두인 가족을 그린다.
'The History of Concrete'는 'How to With John Wilson'으로 알려진 존 윌슨이 연출했으며, 뉴욕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콘크리트를 살핀다.
런던영화제는 BFI 페스티벌의 크리스티 매시슨 예술감독이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한눈에 보기
BFI 런던영화제 2026에 콘크리트 제목 영화가 몇 편 있나?
제목에 '콘크리트'가 들어간 장편 3편이 포함됐다: 'Concrete Turned to Sand', 'Concrete Land', 'The History of Concrete'.
The History of Concrete는 누가 연출했나?
존 윌슨이 연출했다. 그는 'How to With John Wilson'으로 알려졌다.
Concrete Land는 어떤 작품인가?
아스마한 브케라트의 장편 데뷔작으로, 요르단의 아프로-팔레스타인 베두인 가족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