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시카 랭 주연 '롱 데이즈 저니 인투 나이트', 9월 25일 개봉

유진 오닐의 희곡을 영화화한 작품이 퀴버 디스트리뷰션을 통해 2026년 9월 25일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다.

제시카 랭이 주연한 영화 '롱 데이즈 저니 인투 나이트'가 2026년 9월 25일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다. 유진 오닐의 동명 희곡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퀴버 디스트리뷰션이 미국 내 극장 배급권을 확보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에드 해리스가 제임스 타이론 역을 맡아 메리 타이론 역의 제시카 랭과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의 아들 역은 벤 포스터와 콜린 모건이 연기한다. 연출은 조너선 켄트가 맡아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며, 각본은 데이비드 린지-에이베어가 썼다.

영화의 상영 시간은 109분이다. 이야기는 1912년 8월 어느 하루, 코네티컷 해변가에 있는 타이론 가족의 집을 배경으로 한다.

브로드웨이에서 토니상까지

제시카 랭은 2016년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이 작품을 연기해 토니상을 수상했다. 에드 해리스는 오스카 후보에 4차례 오른 배우다. 원작 희곡은 1956년 처음 출간돼 퓰리처 드라마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롱 데이즈 저니 인투 나이트'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9월 25일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제시카 랭이 메리 타이론 역을, 에드 해리스가 제임스 타이론 역을 맡았다. 벤 포스터와 콜린 모건이 두 사람의 아들 역으로 출연한다.

상영 시간은 얼마나 되나?

10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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