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 넷플릭스 공개 확정…브루스 윌리스·조셉 고든레빗 주연
라이언 존슨 감독의 SF 스릴러 '루퍼'가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라이언 존슨 감독의 SF 스릴러 '루퍼'가 오는 11월 1일 일요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공개 일정은 collider.com이 전했다.
영화에서 브루스 윌리스는 나이 든 조를, 조셉 고든레빗은 젊은 조를 연기한다. 두 배우가 한 인물의 서로 다른 시점을 나눠 맡는 구조다.
조연진에는 에밀리 블런트, 폴 다노, 노아 세건, 제프 다니엘스가 이름을 올렸다.
'루퍼'는 2012년 브루스 윌리스의 또 다른 출연작인 웨스 앤더슨의 '문라이즈 킹덤'과 같은 해에 나왔다. 같은 시기 윌리스는 '다이 하드'로 큰 주목을 받은 뒤였다.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93%의 Certified Fresh 점수를 받았고,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억 7,6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한눈에 보기
'루퍼'는 언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나?
11월 1일 일요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된다.
'루퍼'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라이언 존슨이 연출을 맡았고 브루스 윌리스와 조셉 고든레빗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