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반지의 제왕' 모리아 동굴 트롤 1/4 스태추, 3000달러 넘어

프라임 1 스튜디오가 사이드쇼를 통해 판매하는 모리아 동굴 트롤 1/4 스케일 컬렉터블을 공개했다. 높이 약 35.8인치, 무게 약 154.5파운드다.

프라임 1 스튜디오(Prime 1 Studio)가 '반지의 제왕'의 모리아 동굴 트롤을 1/4 스케일 컬렉터블로 제작해 사이드쇼(Sideshow)를 통해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가격은 3000달러를 넘는다. 이 소식은 게임랜트(gamerant.com)가 보도했다.

제품 크기는 높이 약 35.8인치, 너비 약 36.6인치, 깊이 약 43.4인치이며 무게는 약 154.5파운드다. 보너스 버전에는 무장한 오크를 위한 투구 착용 머리가 추가로 포함된다.

베이스에는 부서진 석조물과 잔해, 공격하는 오크들, 그리고 쓰러진 발린(Balin)의 모습이 담겼다. 사이드쇼는 출하 시기를 2027년 1월에서 6월 사이로 예상하고 있다.

배경

모리아의 광산은 '반지의 제왕'에서 기억에 남는 장소로, '반지 원정대'에서 원정대가 오크와 동굴 트롤과 싸우는 곳이다. 2025년 10월 기준으로 사이드쇼는 아이언 스튜디오의 '반지의 제왕' 사우론 언리쉬드 컬렉터블과 '반지의 제왕' 레골라스 6분의 1 스케일 피규어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모리아 동굴 트롤 컬렉터블 가격은 얼마인가?

3000달러를 넘는다.

출하 시기는 언제인가?

사이드쇼는 2027년 1월에서 6월 사이로 예상하고 있다.

보너스 버전에는 무엇이 추가되나?

무장한 오크를 위한 투구 착용 머리가 추가로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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