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반지의 제왕: 과거의 그림자' 중단설, 워너·파라마운트 측 부인

한 작가진이 수개월째 작업 중이며, 현재 제작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반지의 제왕 영화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워너브라더스와 파라마운트가 합병 이후 '반지의 제왕: 과거의 그림자'(The Lord of the Rings: Shadow of the Past) 제작을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 보도를 반박하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크린랜트의 롭 키예스는 X를 통해 해당 중단 보도에 대해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키예스에 따르면 작가진은 수개월째 이 영화를 작업해 왔으며, 현재 다른 어떤 반지의 제왕 영화보다 제작될 가능성이 높다.

키예스의 발언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반지의 제왕: 과거의 그림자'는 아직 개봉일이나 촬영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관련 작품 현황

워너브라더스와 파라마운트의 합병은 할리우드에서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향후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주목받아 왔다. 스티븐 콜베어, 피터 맥기, 필리파 보엔스, 피터 잭슨 등이 관련 인물로 거론되고 있으며, '반지의 제왕: 골룸을 찾아서'(The Lord of the Rings: The Hunt for Gollum)도 같은 세계관의 프로젝트로 함께 언급된다.

한눈에 보기

'반지의 제왕: 과거의 그림자' 개봉일은 언제인가?

아직 확정된 개봉일이나 촬영 일정은 없다.

제작 중단 보도는 사실인가?

스크린랜트의 롭 키예스는 X를 통해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