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파트리지, 인디 영화 'One Last Summer' 주연·제작 맡아
미샤 시트론이 각본·연출을 맡은 이 성장 영화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미아 젠킨스와 주드 카마이클이 함께 출연한다.
루이 파트리지가 성장 인디 영화 'One Last Summer'의 주연과 제작을 동시에 맡는다. 미아 젠킨스와 주드 카마이클도 출연진에 합류하며, 추가 캐스팅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진행된 촬영은 이미 마무리됐다.
각본과 연출은 미샤 시트론이 맡았다. 파트리지와 시트론이 공동 설립한 Pipe Dream Films가 이번 작품의 제작을 담당했다.
영화는 파트리지가 연기하는 밀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밀로는 절친 잭(주드 카마이클 분)과 함께 세상을 떠난 아버지와 사이가 멀어졌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미국인 여행객 두 명과의 더블 데이트에 휘말린다.
제작에는 짐 파크스가 참여하며, Blue Lobster Productions의 마야 누르모하메드와 사스키아 스타인버그도 공동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소식은 deadline.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One Last Summer'는 어떤 영화인가?
미샤 시트론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성장 인디 영화로, 루이 파트리지가 주연과 제작을 겸한다.
'One Last Summer' 촬영은 어디서 진행됐나?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이미 마무리됐다.
주드 카마이클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주드 카마이클은 밀로의 절친 잭 역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