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뤽 베송의 '드라큘라: 어 러브 테일', 파라마운트+ 공개

뤽 베송 감독의 '드라큘라: 어 러브 테일'이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드라큘라 역을 맡았다.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드라큘라: 어 러브 테일'(Dracula: A Love Tale)이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외신 joblo.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작품은 파라마운트+의 '피크 스크리밍'(Peak Screaming) 컬렉션에 포함됐다. 같은 컬렉션에는 '스크림', '공포의 묘지'(2019년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덱스터: 리저렉션', '옐로재킷'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배역은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드라큘라 역을 맡았고, 조이 블루가 엘리사베타와 1989년의 모습이 같은 미나를 연기했다. 마틸다 데 안젤리스는 미나의 절친을, 크리스토프 왈츠는 흡혈귀를 사냥하는 사제를 연기한다.

베송 감독은 앞서 2023년 영화 '도그맨'에서 케일럽 랜드리 존스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존스가 드라큘라에 어울리겠다는 생각은 '도그맨' 촬영장에서 떠올랐다고 한다. 베송 감독은 미국 매체 Deadline에 존스를 두고 "미친 듯이 재능 있다. 게리 올드만 이후로 본 적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joblo.com의 타일러 니컬스는 이 영화에 10점 만점에 6점을 줬다.

한눈에 보기

'드라큘라: 어 러브 테일'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드라큘라: 어 러브 테일'의 주요 출연진은?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드라큘라를, 조이 블루가 엘리사베타와 미나를 연기했고, 마틸다 데 안젤리스와 크리스토프 왈츠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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