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뤽 베송 '드라큘라', 10월 12일 파라마운트+ 공개

파라마운트+가 뤽 베송의 '드라큘라'를 10월 12일부터 Peak Screaming 컬렉션에 추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뤽 베송 감독의 '드라큘라'가 10월 12일부터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된다. 파라마운트+가 공식 발표한 내용으로, 이 작품은 플랫폼의 공포 특집 컬렉션인 Peak Screaming에 추가된다.

영화에는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블라드 역으로 출연하며, 크리스토프 왈츠, 기욤 드 통케데크, 조이 블루, 마틸다 데 안젤리스가 함께한다.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이 작품은 지난 2월 극장에서 개봉했고, 전 세계에서 42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미국 내 수익은 1300만 달러였다.

평가는 엇갈렸다. 로튼 토마토 토마토미터 54%, 팝콘미터 82%를 기록했고, 스크린랜트의 그레고리 누센은 10점 만점에 4점을 줬다.

원작과 이전 각색들

브램 스토커의 원작 소설 '드라큘라'는 19세기 후반에 출간됐다. 1931년 극장판 '드라큘라'에서는 벨라 루고시가 주연을 맡았고, F.W. 무르나우는 1931년작보다 거의 10년 앞서 독일 표현주의 고전 '노스페라투'를 연출했다. 로버트 에거스는 2024년에 '노스페라투'를 각색했다.

한눈에 보기

'드라큘라'는 언제부터 파라마운트+에서 볼 수 있나?

10월 12일부터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된다.

'드라큘라'는 어느 컬렉션에 추가되나?

파라마운트+의 공포 특집 컬렉션인 Peak Screaming에 추가된다.

'드라큘라'에는 누가 출연하나?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블라드 역을 맡았고, 크리스토프 왈츠, 기욤 드 통케데크, 조이 블루, 마틸다 데 안젤리스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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