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과다니노, '아메리칸 사이코' 리메이크 가능성 언급
과다니노 감독이 베니티 페어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메리칸 사이코' 리메이크 계획이 언젠가 실현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루카 과다니노 감독이 자신의 '아메리칸 사이코' 리메이크 계획이 언젠가 실현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베니티 페어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과다니노는 "어쩌면 언젠가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과다니노의 '아메리칸 사이코' 리메이크는 오랫동안 논의돼 온 프로젝트다. 이번 발언은 그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 않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편 공포 영화 쪽에서는 새 프로젝트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롭 새비지 감독은 파라마운트에서 레이키스 스탠필드와 벤 멘델슨이 출연하는 지하 공포 영화 '몰피플'을 공식적으로 진행 중이다. 블룸하우스에서는 호러 퍼즐 게임을 원작으로 한 '어맨다 더 어드벤처러' 실사 영화가 개발 중이다.
R.L. 스타인의 '사탄의 베이비시터' 도서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도 투비에서 개발 중이며, 트레버 캘벌리가 연출을 맡는다.
노아 센티네오는 '스트리트 파이터'의 스턴트 코디네이터 존 발레라가 각 캐릭터의 고유한 격투 스타일을 살려냈다고 칭찬했다. 캐서린 제타존스는 '웬즈데이' 시즌 3 촬영이 끝났다고 확인했다.
한눈에 보기
루카 과다니노의 '아메리칸 사이코' 리메이크는 제작이 확정됐나?
확정되지 않았다. 과다니노는 베니티 페어 인터뷰에서 "어쩌면 언젠가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만 말했다.
'몰피플'에는 누가 출연하나?
레이키스 스탠필드와 벤 멘델슨이 출연한다.
'웬즈데이' 시즌 3 촬영은 끝났나?
캐서린 제타존스가 촬영이 끝났다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