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미니시어터 '루미아크 긴자', 10월 23일 개관
오르페 그룹이 운영하는 29석 규모의 단관 극장으로, '시라트'와 '위플래쉬 디지털 리마스터' 등 4편으로 문을 연다.
긴자에 새로 문을 여는 미니시어터 '루미아크 긴자'(LumiArc GINZA)가 10월 23일 개관한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극장은 긴자 7초메의 ZX GINZA7 3층에 자리하며, 스크린 1개와 29석(휠체어석 1석 포함) 규모다.
운영은 긴자를 중심으로 다이닝 사업을 펼치는 오르페 그룹이 맡는다. 개관작은 '시라트', '위플래쉬 디지털 리마스터', '막말태양전 디지털 복원판', '하무넷' 4편이다.
극장 측은 개관작 4편을 각각 모티프로 한 오리지널 칵테일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옵세션'이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후속 상영작으로 예정돼 있다.
10월 23일 좌석 예매는 현재 진행 중이며, 10월 24일 이후 상영분 예매는 상영 이틀 전부터 가능하다.
한눈에 보기
루미아크 긴자 개관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10월 23일 개관한다.
루미아크 긴자는 어디에 있나요?
긴자 7초메의 ZX GINZA7 3층에 위치하며, 29석(휠체어석 1석 포함) 규모의 단관 극장이다.
개관작은 무엇인가요?
'시라트', '위플래쉬 디지털 리마스터', '막말태양전 디지털 복원판', '하무넷' 4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