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네부르크 변주곡' 촬영 시작…제바스티안 코흐·토니 세르빌로 출연
가브리엘레 살바토레스 감독의 체스 누아르 '뤼네부르크 변주곡'이 트리에스테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9주간의 촬영이 트리에스테와 로마에서 진행된다.
가브리엘레 살바토레스 감독의 신작 '뤼네부르크 변주곡'(The Lüneburg Variation)이 트리에스테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제바스티안 코흐와 토니 세르빌로가 주연을 맡는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영화는 체스 세계를 배경으로 한 누아르다. 파올로 마우렌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 소설은 25개 언어로 번역됐다. 주요 출연진에는 데미안 하르둥, 토마스 프렌, 에두아르도 스카르페타도 이름을 올렸다.
촬영은 트리에스테와 로마에서 9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촬영감독은 디에고 인드라콜로,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리타 라바시니, 의상 디자이너는 파트리치아 케리코니, 음악은 페데리코 데 로베르티스가 맡는다.
제작은 라파엘라 레오네와 안드레아 레오네가 로터스 프로덕션을 통해 총괄 프로듀서로 맡고, RAI 시네마와 함께 Vice Pictures, Indiana, MDE가 공동 참여한다.
이탈리아에서는 01 Distribution이 배급하며, 해외 판권은 RAI 시네마 인터내셔널 디스트리뷰션이 담당한다.
감독과 배우의 이력
살바토레스 감독은 '메디테라네오'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고, 코흐는 '타인의 삶'에, 세르빌로는 '위대한 아름다움'에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뤼네부르크 변주곡'은 어떤 작품인가?
파올로 마우렌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체스 세계 누아르로, 가브리엘레 살바토레스 감독이 연출하고 제바스티안 코흐와 토니 세르빌로가 출연한다.
'뤼네부르크 변주곡'은 어디서 촬영하나?
트리에스테에서 촬영을 시작했으며, 트리에스테와 로마에서 9주간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뤼네부르크 변주곡'은 이탈리아에서 어느 회사가 배급하나?
01 Distribution이 이탈리아 배급을 맡고, 해외 판권은 RAI 시네마 인터내셔널 디스트리뷰션이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