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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프라임 비디오 VOD 차트서 재진입

2015년 개봉작이 여러 국가에서 다시 10위권에 올랐지만 미국에는 여전히 스트리밍 제공처가 없다.

2015년 개봉한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가 여러 국가의 프라임 비디오 VOD 차트에서 다시 10위권에 진입했다. 미국 내 스트리밍 제공처가 없는 작품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 같은 소식은 collider.com이 전했다.

현재 이 영화는 미국에서 어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제공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다른 국가에서는 VOD 순위 상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가 출연했고 조지 밀러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흥행에서도 성과를 냈다. 제작비 1억 5,000만 달러를 들여 전 세계에서 3억 8,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한편 톰 하디는 최근 드라마 'MobLand'에 출연 중이다. 지난여름에는 하디가 시즌 2 촬영 후 'MobLand'에서 하차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고, 'MobLand'는 하디의 복귀와 함께 시즌 3 제작이 확정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미국에서는 어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여러 국가의 프라임 비디오 VOD 차트에서 다시 10위권에 진입했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언제 개봉했나?

2015년에 개봉했으며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가 출연하고 조지 밀러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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