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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처스'에 매디 해슨 합류...줄리아 가너와 호흡

애플 TV+의 실화 범죄 스릴러 '크리처스'에 매디 해슨이 정규 캐스팅됐다. 크레이그 길레스피가 연출을 맡는다.

배우 매디 해슨이 애플 TV+의 신작 '크리처스'(Guilty Creatures)에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한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작품은 줄리아 가너와 루이스 풀먼이 주연을 맡는 실화 범죄 스릴러 시리즈이며, 해슨은 두 사람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연출은 크레이그 길레스피가 맡고, 쇼러너는 스튜어트 지커먼이 담당한다. 제작은 투모로우 스튜디오가 맡았다.

이 시리즈는 미키타 브롯먼의 논픽션 도서 'Guilty Creatures: Sex, God, and Murder in Tallahassee, Florida'를 원작으로 한다. 애플 TV+는 아직 공개 시점을 발표하지 않았다.

해슨과 길레스피, 재회

해슨과 길레스피 감독은 앞서 2017년 전기 드라마 'I, Tonya'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해슨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알트루이스트'(The Altruist)에도 출연을 예정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본 레이크', '말리그넌트', '노비티에이트', '토러스' 등에 이름을 올렸다.

각본은 사라 드라페가 맡아 텔레비전용으로 각색했고 총괄 프로듀서도 겸한다. 투모로우 스튜디오는 넷플릭스의 만화 원작 '원피스' 실사판으로 알려진 제작사이며, 이 작품은 가너의 알마 마고와 길레스피의 포춘잿 잭 프로덕션스가 투모로우 스튜디오와 맺은 우선 검토 계약을 통해 개발됐다.

한눈에 보기

'크리처스' 공개일은 언제인가?

애플 TV+는 아직 공개 시점을 발표하지 않았다.

'크리처스' 주연은 누구인가?

줄리아 가너와 루이스 풀먼이 주연을 맡고, 매디 해슨이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한다.

'크리처스'는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미키타 브롯먼의 논픽션 도서 'Guilty Creatures: Sex, God, and Murder in Tallahassee, Florida'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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