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와 빛의 검 제작진, 인터랙티브 만화 킥스타터 시작
바비 추와 짐 브라이슨이 인터랙티브 만화 'Magrid's Magic Shoppe'의 킥스타터 캠페인을 10월 6일 시작했다. 목표 금액은 19,999달러다.
바비 추와 짐 브라이슨이 인터랙티브 만화 'Magrid's Magic Shoppe'의 킥스타터 캠페인을 10월 6일 시작했다. 캠페인은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금액은 19,999달러다. 이 소식은 denofgeek.com이 보도했다.
'Magrid's Magic Shoppe'는 또래들과 달리 마법의 힘을 부여받지 못한 마녀 매그리드의 이야기를 다룬다. 짐 브라이슨이 이 이야기의 메인 일러스트레이터를 맡았다.
이 만화는 '인피니트 줌'이라는 기능을 사용한다. 이미지 속에 숨겨진 페이지를 드러내는 방식이다.
제작진의 이력
바비 추와 짐 브라이슨은 이전에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니코와 빛의 검'에서 함께 작업했다. 이 시리즈는 에미상을 수상했다.
바비 추는 An Infinite Story의 공동 창립자이며, 팀 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짐 브라이슨은 StudioNX의 창립 멤버로 Marvel, Disney, Amazon Studios, Nickelodeon과 작업했다.
한눈에 보기
Magrid's Magic Shoppe 킥스타터는 언제 시작하고 끝나는가?
캠페인은 10월 6일에 시작해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
Magrid's Magic Shoppe의 목표 금액은 얼마인가?
킥스타터 목표 금액은 19,999달러다.
Magrid's Magic Shoppe는 어떤 이야기인가?
또래들과 달리 마법의 힘을 부여받지 못한 마녀 매그리드의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