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나 바이스만, '코번 아카데미' 시즌2 염원
말리나 바이스만이 '코번 아카데미' 시즌2에서 캐릭터 브라이어의 이야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우 말리나 바이스만이 '코번 아카데미'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바이스만은 2026년 10월 기준 진행된 Variety와의 인터뷰에서 시즌2가 제작되기를 바라며,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브라이어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코번 아카데미'는 Freeform과 Disney+에서 방영 중인 시리즈로, 현재 로튼 토마토 토마토미터에서 100% 점수를 기록 중이다.
바이스만의 발언은 시즌2 제작이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며, 그녀의 개인적인 바람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코번 아카데미' 시즌2는 제작되나?
시즌2 제작 여부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으며, 말리나 바이스만이 인터뷰에서 제작되기를 바란다고 밝힌 상태다.
말리나 바이스만은 '코번 아카데미'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말리나 바이스만은 '코번 아카데미'에서 브라이어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