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나의 생명의 일기', 개봉 11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과 흥행 수익 15억 엔을 기록하며, 4종의 신규 스틸과 배우 코멘트가 공개됐다.
영화 '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나의 생명의 일기'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2026년 10월 12일 기준 누적 관객 100만 명과 흥행 수익 15억 엔을 기록했으며, 10월 9일부터 11일까지의 3일 연휴 기간 흥행 수익은 전주 대비 110%를 나타냈다. 이는 cinemacafe.net이 보도한 내용이다.
이와 함께 극 중 딸 린을 바라보는 나고미(카와구치 하루나)와 쇼이치(타카스기 마히로)의 모습을 담은 신규 스틸 4종이 공개됐다. 또한 카와구치 하루나와 타카스기 마히로가 촬영과 작품에 대해 전한 코멘트도 함께 공개됐다.
카와구치 하루나는 이사 가기 전 아파트에서 두 사람이 아기를 갖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을 특히 인상 깊은 장면으로 꼽았다.
이 작품은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실화를 바탕으로 한 러브 스토리다.
한눈에 보기
영화 '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나의 생명의 일기'의 누적 관객 수는?
2026년 10월 12일 기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나의 생명의 일기'의 흥행 수익은?
2026년 10월 12일 기준 흥행 수익 15억 엔을 기록했다.
카와구치 하루나가 꼽은 인상 깊은 장면은?
이사 가기 전 아파트에서 두 사람이 아기를 갖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