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맨 오브 투모로우' 카메라팀, 슈퍼맨·렉스 루터 아트 공개

카메라 오퍼레이터 크리스 맥과이어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데일리 플래닛 빈티지 표지 스타일의 비하인드 아트를 공유했다.

카메라 오퍼레이터 크리스 맥과이어가 DC 스튜디오의 영화 '맨 오브 투모로우' 비하인드 아트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했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이를 보도했다.

공개된 아트에는 슈퍼맨과 렉스 루터가 등장하며, 배경은 빈티지한 데일리 플래닛 만화책 표지 스타일로 꾸며졌다.

일부 버전에는 촬영 장비를 든 카메라 오퍼레이터들이 일러스트로 함께 그려져 있다.

이 아트는 DC 스튜디오의 공식 프로모션 자료가 아니라 카메라 부서에서 만든 작품으로 보인다.

한눈에 보기

'맨 오브 투모로우' 비하인드 아트에는 누가 등장하나?

슈퍼맨과 렉스 루터가 등장하며, 배경은 빈티지한 데일리 플래닛 만화책 표지 스타일이다.

이 아트는 DC 스튜디오 공식 자료인가?

아니다. 카메라 부서에서 만든 작품으로 보이며, 공식 프로모션 자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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