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작곡가 마르코 벨트라미, '스크림 4G' 제작 두고 웨스 크레이븐 의욕 없었다

마르코 벨트라미가 최근 인터뷰에서 웨스 크레이븐이 '스크림 4G' 제작을 원치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하고, 제작이 스튜디오 주도로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작곡가 마르코 벨트라미가 최근 인터뷰에서 웨스 크레이븐이 2011년작 '스크림 4G' 제작을 원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콜라이더가 전한 인터뷰에서 벨트라미는 크레이븐의 당시 심경을 이렇게 짐작했다.

벨트라미는 자신도 이 속편 작업을 맡는 데 망설임이 있었다고 말하며, 크레이븐도 같은 망설임을 공유했을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스크림 4G'의 제작이 스튜디오의 압력에 이끌린 것이었고 영감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프랜차이즈의 마지막 작품

'스크림 4G'는 2011년 개봉했으며 웨스 크레이븐의 마지막 연출작이 됐다. 크레이븐은 케빈 윌리엄슨과 함께 '스크림' 시리즈를 작업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크림 4G'는 언제 개봉했나?

2011년에 개봉했으며 웨스 크레이븐의 마지막 연출작이 됐다.

마르코 벨트라미는 '스크림 4G' 제작을 어떻게 평가했나?

스튜디오의 압력에 이끌린 제작이었고 영감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