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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스텐, '리처' 본편 복귀 가능성 열어둬

마리아 스텐이 프랜시스 니글리 역으로 본편 '리처' 시리즈에 다시 출연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마리아 스텐이 프랜시스 니글리 역으로 본편 '리처' 시리즈에 다시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에 따르면 스텐은 본편 복귀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프랜차이즈의 유연한 구성 방식을 근거로 들며 이같이 언급했다.

스텐은 '리처' 세계관이 여러 갈래로 확장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을 언급하며, 니글리가 본편에 다시 등장할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본편 '리처' 시리즈의 니글리 복귀가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다. 스텐의 발언은 가능성을 열어둔 수준이다.

프랜차이즈 확장과 니글리

2016년 10월에는 알란 리치슨 주연의 본편 '리처' 시리즈가 공개된 바 있다. 이후 니글리 역의 스텐은 별도 스핀오프 시리즈에서 중심 인물로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마리아 스텐이 본편 '리처'에 복귀하나?

스텐은 본편 복귀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지만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다.

프랜시스 니글리 역은 누가 연기하나?

마리아 스텐이 프랜시스 니글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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