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사 토메이·로잔나 아르케트, NAMI 자선 연극 'This Is Crazy' 무대에 선다
두 배우가 10월 13일 비벌리힐스 월리스 앤넨버그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리는 'This Is Crazy' 서부 해안 첫 공연을 이끈다.
배우 마리사 토메이와 로잔나 아르케트가 연극 'This Is Crazy'의 서부 해안 첫 공연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10월 13일 비벌리힐스의 월리스 앤넨버그 공연예술센터에서 단 하루만 열린다.
이 공연은 정신질환 관련 비영리단체인 전미정신질환연맹(NAMI)을 위한 자선 행사다. 공연 후에는 애프터파티가 이어진다.
출연진에는 로이스 스미스, 루디 팽코, 롭 모로, 레이첼 힐슨, 콜레트 헤이스, 루크 페라리, 올리비아 오구마도 이름을 올렸다. 추가 출연진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고 크리스 후베인을 기리기 위해 무대에 올려지며, 루스앤 후베인과 토니 몬테니에리가 제작을 맡는다.
공연과 애프터파티 입장권은 현재 판매 중이다.
한눈에 보기
'This Is Crazy' 공연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10월 13일 비벌리힐스의 월리스 앤넨버그 공연예술센터에서 단 하루만 열린다.
'This Is Crazy' 공연의 목적은 무엇인가?
전미정신질환연맹(NAMI)을 위한 자선 공연이며, 고 크리스 후베인을 기리기 위해 무대에 올려진다.
'This Is Crazy' 티켓은 어디서 구할 수 있나?
공연과 애프터파티 입장권은 현재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