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마조 고트너, 82세로 별세

다큐멘터리 '마조'의 주인공이자 배우였던 마조 고트너가 82세로 세상을 떠났다.

다큐멘터리 '마조'의 주인공이자 배우였던 마조 고트너가 82세로 별세했다. 고트너는 금요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서 숨을 거뒀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고트너의 아내 수전 마그레스트로가 버라이어티에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추도 공지에 따르면 고트너는 수년간 울혈성 심부전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고트너는 1972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마조'로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 설교자로 활동했던 그의 삶을 다뤘으며,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배우로서 그는 1974년 영화 '대지진'에 출연했고, TV 드라마 '팰컨 크레스트'에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마조 고트너는 몇 세로 사망했나?

82세로 별세했다.

마조 고트너는 어디서 사망했나?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서 숨을 거뒀다.

마조 고트너의 사망 원인은?

추도 공지에 따르면 수년간 울혈성 심부전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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