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 마조 고트너, 심부전 합병증으로 82세 별세
가족이 별세를 알렸고, 빅토리아 프린시펄이 페이스북에 추모 글을 올렸다.
배우이자 전직 어린이 복음 전도사였던 마조 고트너가 10월 2일 금요일,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서 심부전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다. 그의 가족이 사망 사실을 발표했다.
고트너는 영화 '대지진'과 드라마 'Falcon Crest' 등에 출연한 배우로 알려졌다. 'Falcon Crest'는 한국에서도 방영된 미국 드라마이다.
배우 빅토리아 프린시펄은 페이스북에 고트너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어린이 전도사에서 배우로
고트너는 어린이 복음 전도사로 활동하다가 배우로 전향했다. 1972년 다큐멘터리 영화 'Marjoe'는 그의 어린 시절 전도 활동을 다룬 작품이다.
사망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마조 고트너는 언제 별세했나?
10월 2일 금요일,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서 심부전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다.
마조 고트너의 사망을 누가 발표했나?
가족이 사망 사실을 발표했고, 배우 빅토리아 프린시펄이 페이스북에 추모 글을 올렸다.